▶ 재생 버튼을 눌러 인사 영상을 만나 보세요.
안녕하세요. 서울 강남구에서 일하는 30세 김서연입니다. 1995년 10월 18일생으로, 별자리는 천칭자리예요. 지금까지는 일과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지내왔지만, 요즘은 제 일상에 새로운 설렘이 더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.
주변에서는 제가 다정하고 친절하며 가정적인 성격이라고 해요. 처음에는 조금 도도해 보인다는 말도 듣지만, 사실은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하고 사람과 깊이 마음을 나누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랍니다.
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, 마음 한편에는 특별한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.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.
서울에서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고, 파트타임 일도 즐기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. 이런 경험들이 제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고 느껴요.